글로벌 미술계 홀린 경복궁 한식…‘프리즈 서울’서 불고기김밥·비빔밥으로 세계인 입맛 저격
국내 대표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경복궁’이 글로벌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에 2년 연속 참여하며 전 세계 미술계 인사들과 관람객들에게 K-푸드의 진가를 각인시켰다.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프리즈 서울 2026’에서 경복궁은 F&B 라운지를 맡아 운영하며 다채로운 한식 메뉴를 선보였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프리즈 서울은 30개국 130여 개 갤러리가 집결하는 세계적 규모의 아트페어인 만큼, 현장을 찾은 수많은 글로벌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번 행사에서 단연 화제를 모은 메뉴는 불고기 김밥과 불고기 비빔밥이다. 전시장 내에서 가장 높은 선호도와 판매율을 기록한 이들 메뉴는 대중적인 한식 재료인 불고기를 활용해 현대인들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재해석해 큰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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